주주의 메모리 사업이라는 멋진 재산을 1,2할도 소유할 수 있는 형태가 했으면라는 요망에 츠나 카와 사장은 도시바의 출자를 남기지 못하느냐는 점도 포함해서 검토하고 싶다라고 대답했다.
도시바 메모리의 매각이 도시바는 관민 펀드의 산업 혁신 기구와 한국 반도체 SK하이닉스 등이 참여하는 한미일 연합과 계약 내용 등에 대한 막판 협상을 진행 중이다.
이 연합은 SK하이닉스가 경영에 관여하지 않는 틀에서 경영을 어디가 맡을지가 초점이다.도시바가 출자한다면 매각 후 경영에 토시바 본체가 개입 여지도 나온다.